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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를린은 의외로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것들이 많았다.
3일밖에 지낼 수 없었음이 너무 아쉬웠고,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하지만 나는 2008년의 마지막 날에 프라하로 와야했고, 왔다.
그리고 도착하자마자 전혀 예상치 못한 같은 민박집에 지내는 이제 막 만난 친구들과 새해 맞이 불꽃놀이를 보러 프라하 시내로 나갔다.




2.

아직까지는 프라하의 매력에 빠져들지 못한거 같다.
어딜가나 넘쳐나는 관광객들과, 그런 관광객들을 상대하기위해 필사적인 현지인들을 보고있자하니 그저 관광 도시일 뿐인 이런곳에 내가 4일씩이나 머물러야 할 이유가 있나 싶다.
어떻게 1월 1일 새해인데 중심가의 거의 모든 가게들은 문을 다 열었고, 관광지도 물론이고, 다른 도시들도 1월 1일에 다 문 열었나?
그래도 천천히 살펴봐야겠다.




3.

베를린에서 지냈던 민박집은 사람들로 북적되는 곳이 아닌, 나 단 하나의 방에 최대 두명까지 지낼 수 있는 아주 조그만 민박집이었고, 주인 언니의 친절하고, 잘 챙겨주는 마음과, 아저씨의 베를린에 대한 지식들로 아주 편하게 잘 지냈다.


지금 프라하에서 지내고 있는 민박집은 보통 민박집이다. 다른 곳과 같은. 도미토리룸에 여행하는 사람들로 북적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정보도 얻을 수 있어서 좋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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