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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에 왔으니 왠지 '베를린 장벽'은 꼭 봐줘야할 것 같았다.












East Side Gallery http://www.eastsidegallery.com/





* 찾아가는 방법

S-bahn 3,7,75,5,9번을 타고 'Ostbahnhof'역에서 내려 역 바깥으로 나오면 저 멀리 그래피티가 보인다. 역을 등지고 쭉 앞으로 걸어나와 넓은 도로를 건너면 벽을 따라 많은 그래피티가 있다. 여기가 East Side Gallery!!

주위엔 휑하니 정말 아~~~~~무 것도 없다.


   







* 1961년 동독과 서독으로 나뉘며 베를린도 동베를린과 서베를린으로 나뉘며 장벽이 세워졌다. 많은 사람들이 자유를 찾아 목숨을 걸고 이 벽을 넘었고, 그렇게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그리고 1989년, 냉전의 상징이었던 이 장벽이 자유를 갈망하던 독일인들에 의해 무너졌다. 














샛노란 기차가 너무 귀엽다.





















++ 베를린 장벽을 보러갔을 이 때, 지독히도 추운 날씨에 덜덜덜 떨며 집에 가고 싶다고 징징거리며 그래도 벽을 따라 걸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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