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감라스탄(Gamla Stan)의 Vasterlanggatan 길에 있는  cafe old town spegeln

크리스마스 아침, 배고픈데 문을 여는 카페는 없고, 크리스마스라 다들 운영을 안하나 불안해하고 있는데 다행이도 오픈해있는 카페 발견!! 근데 고작 저 카푸치노와 샌드위치가 71SEK나!! 한화로 데충 12000원;; 그래서 다음날부터는 호스텔의 뷔페를 이용.



   








Mc donalds 에서 먹은 핫초코 12SEK

너~~~무 추워서 주위를 둘러보다 들어간 맥도날드. 핫초코 마셨는데 내가 먹어본 맥도날드 핫초코 중에서 제일 맛있었다!!










* 지하철 Radmansgatan역 근처 Sveavagen 길에 있는 카페  espressosostabar

여행정보 카페에서 스톡홀름에 대해 알아보다가 스톡홀름에서 공부하고 계시는 분의 도움으로 알게된 카페. 커피가 정말 맛있다고 추천해주셔서 가봤다. 중심가에서 많이 걸어야겠지만 큰 길을 따라 쭉 가다보니 나왔다.
카페는 아주 작은 규모로 따로 의자와 테이블이 마련되어있진 않고 (너무 작아서 불가능) 한 쪽 벽면에 서서 마실 수 있도록 작은 바가 있다.



   









* 감라스탄의 Stora Nygatan 길에 있는  cafe cronan  http://cafecronan.gastrogate.com/

파스타는 종류가 많이 있었는데 많은 양을 만들어서 진열대에 진열해놓고, 손님이 고르면 접시에 덜어서 데워주는 형식이었다. 그래서 아주 맛있진 않았지만 그냥 먹을만 했고, 뭐 대단한 샐러드 바는 아니었지만 무료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었다. 파스타와 콜라를 추가해서 105SEK. 그나마 저렴하게 양껏 먹을 수 있어서 완전 대박이었다는!!


   


   








'detail' 카테고리의 다른 글

Stockholm :: Norrmalm  (0) 2009.03.31
Stockholm :: sofo  (0) 2009.03.31
Stockholm :: eating  (2) 2009.03.30
Stockholm :: The Red Boat  (0) 2009.03.29
Stockholm :: City Hall  (0) 2009.03.2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리아 2009.03.30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톡홀름이라 스위디시 미트볼같은 음식을 기대했는데.. ^^;; 파스타 맛있게 보이네요

    • sooyeon Lee 2009.03.31 0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미트볼 완전 먹고싶어했었는데, 미트볼로부터 상처만 받았어요ㅠㅠ 영국 IKEA에서 먹었던 미트볼만 생각하면 입안에 침이 고여요ㅠㅠ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