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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라스탄을 헤집고 다니다보니 수차례 앞을 지나다녔던 이 카페. 지나갈때마다 아담하면서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계속 눈에 띄었고, 계속 눈 앞에 아른거려서 결국 찾아갔다.










* 찾아가는 방법

감라스탄(Gamla Stan)은 수많은 좁은 골목들로 인해 길 이름따위는 기억조차 안하고 마냥 걸어다녔기에 어디에 있다 구체적으로 말하기가 힘들었는데 아래에 찍힌 사진을 보니 다행이도 길 이름이 써있네. 감라스탄에 있는 길 'Osteriangg'에서 뻗어나는 'Bredgrand'와 'Skeppar Karls grand' 사이에 있다. 그러니 'Osteriangg' 길을 따라 걷다보면 쉽게 찾을 수 있다.





* 커피와 와플 세트 45SEK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다양한 종류의 파이들도 있었다.





카페 외관


진열장 옆으로 알아서 가져다 먹으면 되는 커피, 티, 뜨거운 물, 우유, 머그컵 등이 있다.


천장에 매달려있는 크리스마스 소품들


아주 정직한 와플과 커피









++ 가게 밖에 쓰여있는 메뉴에서 커피와 와플 세트가 45SEK라는걸 보고 들어갔다. 카페 내부는 예상보다 더 아담하고 비좁았다. 주인아주머니께 커피와 와플 세트를 먹겠다고하니 커피는 뒤쪽에 있고 알아서 먹으면 된다고 친절하게 알려주셨다. 커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티도 있었다. 커피는 그냥 원두 커피였다. 테이블 사이 간격이 좁아 힘들게 자리를 잡았다. 잠시후 가져다준 와플은 특별한건 없었지만 괜히 아늑한 집에서 먹는 기분이어서 그런지 맛있었다. 아.. 이런 까페가 있다면 매일 갈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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